[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활동 당시 만큼의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선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녹화 하루 전 날 연습실에서"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tvN '엄마는 아이돌' 첫 녹화 전 연습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선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딸의 엄마가 아닌 가수 선예로 잠시 변신한 그의 표정에서 아우라 가득한 포스가 느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선예는 민소매를 착용, 잘록한 허리라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선예는 "10년간 안 쓴 몸 끌어올리기"라며 "'버터' 고른 거 백 번 후회 한 거 안 비밀. 뒤에 '텔미 노바디' 포인트 안무 아이디어 주신 우리 언니 포에버"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예는 tvN '엄마는 아이돌' 도전을 위해 캐나다에서 귀국, 무려 10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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