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니 얼굴에서 광채가 난다.
인기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의 여주인공 이세영이 얼굴보다 열배는 큰 듯한 대형 꽃다발을 품에 안았다.
최근 생일을 맞은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님들. 고맙고 사랑해요"라며 "늘 저의 원동력이 되는 원님. 생일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 도중 찍은 듯 한복차림. 쪽진 머리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이세영은 데뷔 9000일과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팬들의 커피차 선물 인증샷을 올리며 팬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이준호 역)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당찬 나인 성덕임으로 출연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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