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도치맘 면모를 보였다.
전미라는 20일 SNS에 "편도선염으로 많이 아픈 라오 혓바늘까지 심하게 돋아서 계속 혀를 내밀고 있는데 왜 이쁘고 난리냐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엄마도 아빠도 이렇게 안 생긴것 같은데 아픈 라오 위해 하트 못걸이 만들어준 라임언니. 얼른 낫자 순딩이 막내야"라고 덧붙였다.
또 전미라는 "#진화되어나온딸 #막내딸 #자이언트베이비 #눈동자미인 #눈동자이쁜이"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라오는 혓바늘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라오는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