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신축 커뮤니티를 접하고 부러움의 탄성을 질렀다.
서현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근처 사는 친구네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브런치 벙개"라며 "으아..여기가 돈까스 맛집이네요. 동지 팥죽 어디서 먹지..했는데 요기서 고민해결!"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돈가스가 먹음직스럽게 담긴 아파트 커뮤니티 식당의 음식과 내부 사진이 담겨 있다.
이어 "울 아들 조아하는 피자파케(키카)도 있네요"라며 "담엔 아들 델꾸올께 초대 땡큐우. 튼튼이 옷도 고마워 내친구"라고 덧붙이며 절친한 친구의 다양한 친절에 감동한 사연을 전했다.
서현진은 "브런치 벙개, 새 아파트 살구 시프다, 여기가 돈까스 맛집"이라며 신축 아파트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현재 서현진은 37년된 강남 대치동의 구축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서현진은 올해 1월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을 의뢰하며 "1984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에 살고 있다"며 집을 공개했다.
대치동에 준공된 1984년식 구축 아파트로 유력한 한 아파트 시세는 가장 작은 평수가 30억으로 서현진 아파트 가격은 30평 기준 최소 3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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