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제주도 여행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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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바다 앞에서 얼굴을 가린 자신의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뒤로 살짝 보이는 노을이 지는 바다 앞에서 지민은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가리고 얼굴을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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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본인이 올리지 않았다면 지민인줄 모를 수도 있는 비주얼.
지민의 사진에 멤버들이 더 애가 닳았다. 제이홉은 "쨔마나 우리한테 보낸 사진 올려야지"라고 댓글을 남겼고, 지민은 "천천히 올리겠습니다"라며 공손히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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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은 현재 공식 휴가중이다. 각각의 휴가를 자기의 스타일대로 즐기고 있는 가운데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함께 지난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7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 곡은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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