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에 전념하면서도 자기관리에는 철저한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예전에 보내주셨는데 게을러서 늦어진 포스팅. 예쁘게 잘 신을게요.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물로 받은 의상을 입고 미소 짓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아이 육아 중인 한지혜는 언제 아이를 출산하고 길렀냐는 듯 아이를 낳기 전 몸매로 돌아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지혜는 볼록한 이마와 오똑한 코 라인으로 그의 독보적인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