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보라, 수녀복 입고 깜짝..거룩해 보이는 근황 by 박아람 기자 2021-12-22 16:04: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보라가 수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JTBC '한 사람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수녀복을 입은 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녀로 완벽하게 변신한 보라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보라는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중이다. 호스피스를 관리하는 수녀 베로니카 역을 연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