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하늬가 결혼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다시 촬영장으로. 축하와 격려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상의 속옷을 노출한 화끈한 화이트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21일 지인의 소개로 올초 만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하늬의 남편은 두 살 연상의 미국 유학파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서약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Advertisement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 이하늬는 앞으로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83년 생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원더우먼'으로 시청률 17%를 넘기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