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서 아이들에게 빠질 수 없는 마지막 코스 귤 따기 체험. 당도 200% 너무 즐거웠지? 엄마 열심히 일하고 또 오자!!!! 사랑해 내 아가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현이 똑 닮은 붕어빵 딸,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딴 귤을 들고 뿌듯한 듯 포즈를 취한 이지현 자녀들의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후 현재 9세, 7세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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