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희가 목표 체중을 코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데 저 살 많이 빠졌죠? 육아하고 운동하고"라며 "이제 드디어 출산 전 몸무게까지 거의 다 와 가요! 17킬로 쪘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낸 최희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최희는 임신 전 51kg에서 만삭 때 체중이 거의 70kg까지 늘었다면서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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