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남편과 축구연습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채리나는 23일 자신의 SNS에 "잠시 쉬러 와서 아침부터 이게 뭐야"라며 영상을 올렸다.
이어 "미안해 여봉. 부부싸움은 피하자. 배려 축구"라면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축구 연습을 하는 채리나와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채리나와 남편 박용규는 서로 장난을 치면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화목함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최근 채리나는 "난자 질을 향상시키는 뭐 그런 주사 맞았어요"라며 "내년까지만 천사님 와줬으면"이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채리나는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채리나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내년 시험관 아기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