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생일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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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생일인가 봐요. 아침에 눈 떠보니 온통 꽃 천지네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경의 집안 곳곳은 생일 선물로 받은 꽃으로 장식되어있다. 또 홍진경은 어머니가 보낸 꽃바구니와 지인들에게 받은 케이크 등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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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경은 딸에게 받은 생일 축하 카드와 선물도 공개했다. 홍진경 딸이 또박또박 눌러 쓴 카드에는 '엄마! 생일 축하해! 올해도 수고 많았고 내년에도 행복하길 바랄게! 내 선물은 아빠랑 같이 준비했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라는 내용이 담겼다. 카드 옆에는 고이 접은 현금이 함께 놓여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홍진경은 SBS '워맨스가 필요해',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 진행을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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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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