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1월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는 토트넘, 손흥민의 새 파트너는 누가 될까.
Advertisement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라는 대체 불가 최전방 공격수가 있다. 하지만 케인이 모든 경기를 뛸 수는 없는 법. 토트넘은 지난 시즌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임대 영입해 백업으로 활용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PSV아인트호번으로 떠났다. 올해 초 케인이 맨체스터 시티 이적 문제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때 측면 공격수인 손흥민이 최전방에 배치됐다. 케인이 돌아와서도 투톱 전술이 필요할 때 손흥민이 선택됐다. 데인 스칼렛이라는 젊은 유망주가 있지만, 그는 아직 17세다. 현실적으로 포워드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콘테 감독이 스트라이커를 보강해 케인과의 더욱 공고한 경쟁 체제를 갖추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단 이 매체는 토트넘이 유망주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지 않는 이상, 케인의 불변할 위상을 생각하면 어떤 선수가 와도 임시 백업 역할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