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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남매들은 산타, 루돌프 망토를 쓰고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섰다. 셋이 꼭 붙어 소파 한 칸을 차지한 남매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귀여움도 세 배가 되는 세쌍둥이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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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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