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신혜가 힙한 트레이닝복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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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황신혜는 SNS에 "봄같은 날씨... 주말부터 영하 17도라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겨울이지만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트레이닝복도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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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KBS2 '사랑의 꽈배기'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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