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고소영의 SNS 스토리에는 "너무 갖고 싶던 화병이. 소영 언니 감사합니다"라며 지인이 올린 동영상이 올라와있다.
이 영상엔 럭셔리한 스타일의 화병과 스톤 향초 제품, 'ginori1735'란 로고가 크게 적힌 쇼핑 백이 담겨있다. ginori1735는 이탈리아에서도 알아주는 명품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우리나라에선 입소문을 타고 '알만한' 사람들의 '잇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팬들은 "역시 통 큰 선물. 럭셔리의 끝판왕"이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고소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티지사랑 끝나지 않는 가구 사랑"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는 등, 테이블웨어나 리빙 제품 등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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