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입덧 끝나고 먹방 시작?..“대게 라면 디게 맛있당” by 박아람 기자 2021-12-26 14:02: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성유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대게 라면 디게 맛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대게를 듬뿍 넣어 끓인 라면이 그릇에 먹음직스럽게 담겨있다. 성유리는 라면을 포식 후 "맛잇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