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가 코비 브라이언트를 넘었다. '크리스마스 한정판' 얘기다.
미국 CBS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 코비 브라이언트를 제치고 크리스마스 시즌 NBA 역대 득점왕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크리스마스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전 출전했다. 이날 39점을 몰아쳤다. 크리스마스에만 16경기에 출전, 422점을 올렸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크리스마스 매치에 16경기 출전했다. 총 395점을 넣었다. 종전 최고 기록이다.
르브론 제임스는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언급되는 것은 항상 즐겁다. 학창시절 롤 모델이었고, LA 레이커스의 유니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은 항상 자랑스럽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