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 이혜원 아들 리환이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화난 거 아니구요. 식당 들어가자마자 모자 컬러 예뻐서 ㅎㅎ 도촬 수준이죠 ㅎㅎㅎ 엄마가 만든 거 잘 써주는 안느 패밀리. 리리남매 고마워. 그래서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만드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이혜원이 만든 모자를 쓴 아들 리환이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렸음에도 뿜어져 나오는 훈남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자를 써도 느껴지는 잘생김", "리환이는 배우 해도 될 정도로 잘생긴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혜원은 지난 25일에는 크리스마스 겸 아들 리환이의 생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리원, 리환 남매는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