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심신이 꽃미남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으로 '호르몬 다이어트'를 꼽았다.
28일 화요일 아침 7시 30분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심신이 일상을 공개한다.
1986년 그룹 외인부대로 데뷔해 본격 가수의 길에 발을 들인 심신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단숨에 스타 대열에 합류한다. 그런데 이 곡은 발매 후 1년 뒤에나 히트를 한 그야말로 차트 역주행 곡이라고 하는데. '오직 하나뿐인 그대'가 1년 동안 묵혀있을 수밖에 없던 안타까운 사연은 무엇인지 '행복한 아침'을 통해 공개한다.
한편, 심신은 히트를 한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그야말로 인기 절정을 달렸는데. 90년대는 심신의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신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당시 배우 김희선은 심신을 보기 위해 음악방송 MC를 맡을 정도였다고.
하지만 심신은 그런 인기를 뒤로하고 늦은 나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곳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고칼로리 식생활로 인해 단기간에 체중이 10kg 불고 유독 배만 나오는 체형으로 변해 우울증도 찾아와 의욕 저하까지 찾아 힘든 시기를 보낸 것. 그런데 그런 그가 다시 꽃미남으로 돌아오게 해준 건 다름 아닌 호르몬 다이어트였다는데. 특히 호르몬 다이어트는 완경기를 거치며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고 팔다리는 가늘어지는 중년 여성들에게 특효라고 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꽃미남으로 살아가는 가수 심신만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을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중년의 뱃살은 '만병의 근원'이라 불릴 정도로 위험한 건강 적신호! 중년 건강에 초록 불을 킬 수 있는 호르몬 다이어트는 12월 28일 오전 7시 30분,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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