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서현진, 아들맘이 '남의 딸'을 만난다면? "성가신데 귀여워" by 김수현 기자 2021-12-27 16:51: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들맘 서현진이 딸을 부러워 했다. Advertisement서현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딸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자꾸 썬글라스 써 봐라, 게임 할 사람 손들어라, 쪽지 써왔으니 읽어봐라. 휴휴 성가신데 넘 귀여워요. 영국누나 울 아들 좀 만나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쓰고 지인의 딸의 요청에 다정하게 응해주는 서현진이 담겼다. Advertisement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