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부터 엘링 홀란드까지 그야말로 꿈의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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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6일(한국시각)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월 겨울 이적 시장 선수 영입에 나선다. 맨유는 각 포지션 강화를 원한다. 그들이 꿈의 이적 시장을 이룬다면 굉장한 팀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맨유 '꿈의 라인업'을 예상했다. 다비드 데 헤아-키어런 트리피어-라파엘 바란-해리 매과이어-알렉스 텔레스-프레드-데클란 라이스-제이든 산초-브루노 페르난데스-홀란드-호란두가 선발 출격할 것으로 기대했다. 트리피어, 라이스, 홀란드 영입을 가정한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랑닉 감독 역시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 선수들을 알아가는 데 주력할 것이다. 선수층은 충분하다. 올 겨울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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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맨유의 현실 라인업은 어떨까. 이 매체는 데 헤아-디오고 달롯-바란-매과이어-텔레스-프레드-아마두 아이다라-산초-페르난데스-마커스 래시포드-호날두로 내다봤다. 아이다라 영입을 가정한 라인업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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