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연수가 다정한 지아, 지욱 남매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박연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내새끼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지아, 지욱 남매의 다정한 일상이 담겨있다. 동생을 꼭 끌어안고 있는 지아. 마치 헤드락 중인 듯 동생을 향한 다소 과격한 누나의 애정 표현이 웃음을 안긴다.
이때 박연수는 과거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매의 모습을 한 프레임이 담으며 남매와의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벌써 15살, 14살로 폭풍성장한 남매. 그러나 여전히 사랑스러운 남매의 일상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 지욱 남매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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