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4번째 자가격리…손태영, 결혼 14년차에도 여전히 애틋 by 백지은 기자 2021-12-28 08:47: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손태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또 다시 자가격리로 10일 일찍 간 남편. 격리만 4번째. 잘 하고 있지? 이젠 격리 때 잘 보내는 방법까지 터득하지 않았을까? 스케줄 잘 하시구 나중에 만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상우의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