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현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전 요즘 완전 육아맘이에요. 울 딸 아들 방학 돌입. 우리 아들 인생에 첫 편지 쓴 날입니다. 친구 보고싶다며 영상통화하고 편지까지. 다 컸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의 아들이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5세 아이임에도 또박또박 영어로 편지를 쓴 점이 인상깊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딸 다은 양과 아들 태혁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 그는 의류 사업 매출이 80억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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