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출산 후 부기를 떠올렸다.
28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태린이를 얻고 사상 최대의 부기도 얻었어요. 이건 불과 한 달 전 제 모습"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발가락까지 한껏 부은 박은지의 다리가 담겼다. 한눈에 봐도 부기가 상당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박은지는 "코끼리 발 아니고 제 발이었어요"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