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귀여운 셀프 디스를 했다.
황혜영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먹거리에 매우 진심인 미간 #못생겼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열심히 자기가 만든 죽을 먹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임식을 먹으려는 찰나에 사진이 찍혔지만 스스로 외모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전향한 황혜영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100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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