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2살 연하 첼리스트 아내와 '손깍지· 어깨동무'…여전히 달달 by 김준석 기자 2021-12-29 14:02: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내와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9일 신현준은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명품 코트를 입고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과 손깍지를 껴고 있는 신현준 부부의 모습이 담겨 부러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 5월에는 54세에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