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가 요정으로 변신해 완전체로 모였다.
29일 셀럽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요정들"이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셀럽파이브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 원피스에 화관을 쓰고 요정으로 변신한 셀럽파이브. 여기에 긴 머리 가발을 착용,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완성했다. 또한 환한 미소 속 4인4색 포즈를 선보이며 셀럽파이브만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어머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 지구 행사를 위해 4명의 요정들이 인간 세상에 다 같이 내려왔대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2018년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로 데뷔해 '셔터 (Shutter)', '안 본 눈 삽니다' 등의 곡을 발표하고 인기를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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