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9일 자신의 SNS에 "이상과 현타"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 의상에 아우터를 걸치고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모습이다. 그는 커피잔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 강한 바람에 의도치 않은 머리카락 따귀를 맞은 모습이다. 산발이 된 헤어에 눈까지 감았지만 여전히 예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다비치는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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