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선화가 끝없는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한선화는 30일 자신의 SNS에 "2021 마지막 트레이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몸도 마음도 정신도 그리고 나의 심장도 건강하게 돌보아준 쌤 항상 감사해요"라면서 올해 마지막 운동을 마무리 했다.
사진에는 빛나는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
관리하지 않아도 아름답지만 더욱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선화의 노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선화는 '술꾼도시여자들' 한지연 역을 열연해 호평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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