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자신과 똑 닮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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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방학 4일차, 이모찬스 삼촌 찬스 복도 많지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양갈래 머리가 예쁜 딸과 나란히 커플 목도리를 한 최정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정윤은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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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눈이 많이 오던 날 만들어둔 눈오리를 지켜보는 딸도 사랑스럽게 담았다.
최정윤은 "사랑받은 그 이상을 더 많이 베풀고 잘해나기를 바래. 감사하는 맘으로 살자"라며 긍정적인 엄마의 마인드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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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을 받기도 했다. 이후 2016년 딸을 품에 안았고 2021년 드라마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최근 파경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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