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연패에 빠진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담담했다.
GS칼텍스는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가진 현대건설전에서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 1세트 열세를 극복하면서 승리를 얻었으나, 이후 현대건설의 집중력에 밀리면서 아쉬운 결과에 그쳤다. 모마가 양팀 최다인 28득점으로 분투했지만,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3연패에 빠졌다.
차 감독은 경기 후 "최근 경기력이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다. 상대 높이에 고전했다고 본다. 이런저런 변화를 경기, 세트별로 주고 있는데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맞춰 나가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