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 팬들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의 존재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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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토트넘 팬들이 호이비에르의 중요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호이비에르는 2020년 8월 사우스햄턴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 출전했다. 올 시즌도 EPL 17경기 출전 중이다. 하지만 팬들은 그의 패싱 능력, 전반적 플레이 등에 물음표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브릿지 스카이스포츠 기자는 "팬들이 호이비에르의 중요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의 전반적인 플레이에 대해 말하는데 약간 가혹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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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호이비에르는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계획에서도 중요한 존재다. 현재 그가 받는 비판 중 일부는 약간 불공평하다. 그는 콘테 감독 부임 뒤 해리 윙크스, 올리버 스킵과 경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그가 토트넘에 합류할 시기 이적료는 2000만 유로 수준이었다. 현재는 4000만 유로로 몸값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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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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