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저물어가는 2021년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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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1년에 만들었던 추억들을 떠올렸다.
그는 먼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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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깜짝 축하를 받았던 기억, 라이브커머스 최종 우승자가 됐던 기억, 남편과 여름 나들이를 갔던 기억 등을 회상했다.
특히 그는 일회성 문신을 했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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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함연지는 어깨와 가슴, 배에 호랑이 장미 문신을 한 모습. 파격적인 그의 변신이 놀라움을 안긴다.
함연지는 "갑자기 또 이래 핫하게 변신", "미국 언니", "다시 봐도 웃기넴ㅋㅋㅋㅋㅋㅋ"이라고 글을 덧붙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졌다.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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