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한혜연이 '슈스스' 다운 화려한 패션을 뽐냈다.
한혜연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자는 보세. 바지는 80년대 엄마 바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니트에 보세 모자, 호피무늬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연은 쉬는 동안 살이 쏙 빠진 모습. 한혜연이 입은 바지 역시 화려한 레트로 스타일이었다. 여러 패턴도 힙하게 소화해내는 한혜연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아이템들이 사실은 뒷광고라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사과 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한혜연은 1년 만인 지난 8월 유튜브로 복귀, 이후 SNS도 재개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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