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지누가 아내 임사라 변호사를 위한 '요섹남'이 됐다.
지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카몰리를 만들어놨더니 아침 주방에 퀘사디아가 ??! 오늘은 초간장을 만들어볼까..그럼 내일 아침에 동태전이 ????!! 응? 여보?? 밥 잘하는 남편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누가 임사라를 위해 만들어준 치킨 퀘다시아 인증샷이 담겼다. 지누는 정성껏 만든 퀘사디아와 함께 "프라이팬에 앞뒤로 데워서 과카몰리랑 사워크림이랑 잡숴봐"라는 귀여운 멘트도 남겼다. 아내 임사라를 위해 요리사가 된 지누의 사랑꾼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8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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