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시아의 딸은 클수록 엄마 판박이였다.
정시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진이언니가 만든 티셔츠 입고서♥"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만든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우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셔츠부터 비니, 부츠까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 중인 서우 양. 이어 입술을 내민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며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이때 10살인 서우 양은 훌쩍 큰 키를 자랑, 특히 엄마 정시아를 꼭 닮은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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