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2살 딸 무반주 댄스를 공개했다..
최희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저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 올 한해, 고생 많으셨죠? 내년에는 정말 모두 원하는 바 이루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라요"라고 인사했다.
영상에는 최희 딸 복희(애칭)가 엄마의 '차차' 동요에 맞춰 갑자기 댄스를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는 "제가 무반주 땐스로 응원해드릴게요♥"라며 딸의 마음을 대변했다. 폭풍성장에 쑥쑥 자라 어느새 내복이 짤뚱해진 복희는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댄스에 심취했다. 말려 올라간 내복 때문에 보이는 배꼽이 랜선 이모들의 하트를 유발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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