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심하게 망가진 얼굴…대체 무슨일? by 백지은 기자 2021-12-31 13:50: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벌칙 사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윤은혜는 31일 자신의 SNS에 "왜 이렇게 됐는지 궁금하시죠? 새해를 맞이하기 전 2021 마무리 콘텐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2022년이 적힌 모자를 쓰고 얼굴에는 벌칙 분장을 한 모습이다. 안경에 수염까지 그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