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요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에는 그린마더스클럽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아역들과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은 아역들 옆에서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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