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영하 13도' 한파에 보일러 고장 "AS는 며칠 걸리고.." by 김준석 기자 2021-12-31 09:51: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한파에 보일러가 고장나 당황했다.Advertisement31일 안혜경은 SNS에 "이 한파에 보일러가 고장났다.. 너 어뜨케 ㅠㅠ 많이 춥다. A/S는 며칠 걸린다하고 하아. 춥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고장난 안혜경의 집 보일러 화면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안겼다.Advertisement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방 소속 골키퍼로 활약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