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놀라운 축구 열정과 건강한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4일 오전 방송한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비염과 코 건강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혀있고, 면역력을 높여서 코 건강을 지키고 싶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특히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에 4~5번 연습했다. 처음으로 빠르게 달려봤는데, 스피드가 나쁘지 않더라. 에이스는 아니고 주워 먹기를 잘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현재 변호사 일 대신 미국 회사에서 마케팅 이사로 일하는 중인데, 상사들이 '너 재택 하면서 축구 이런 거 하는구나'고 놀라기도 한다"라며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 있을 때 상사들이 언제 연락 올지 몰라서 불면증이 심했다"라고 밝힌 서동주는 "한국에 와서는 운동도 많이 하고 좋은 음식도 많이 먹고 괜찮아졌다. 나에게 건강이란 엄마, 할머니 등 지켜야 할 사람이 많기 때문에 책임감 같은 거다"라며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서동주의 축구 24시부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서동주는 열정적으로 축구에 임하는 모습은 물론, 반전 축구 실력의 비결까지 전하며 시선을 끌었고,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서동주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시즌2에서 차분한 입담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1.'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2.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