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미수가 향년 31세 나이로 사망했다.
5일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미수가 이날 사망했다고 전했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미수는 JTBC '루왁인간', tvN '하이바이, 마마!', 영화 '방법: 재차의', '립스틱 레볼루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현재 JTBC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다음은 풍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배우 김미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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