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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주운영과 관련된 제도의 합리적 개선, 경주 투명성 강화, 선수 인권 보호, 선수들의 안정적인 수입보장 등 발전된 변화를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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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판판정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선수들이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참관하고 궁금증 해소와 교육을 연계하는 제도인 '심판판정 참관제'를 확대하여 시행하고 선수가 별도로 요구할 경우에도 추가로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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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장기부상선수의 생계유지를 위해 선수가 산재보험에 가입하면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연간 1억8000만원을 지원하고, 이미 가입되어 운영하고 있는 단체상해보험의 보장조건도 강화(입원일당 7만원→10만원, 각종 보장내용 확대 등)하여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수혜범위를 대폭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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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제 경륜 경주실장은 "전년도 8월부터 시행된 온라인 발매로 경주가 지속가능하게 됐다. 그만큼 고객에게 실망감을 주지 않는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선수들이 경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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