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태연이 매혹적인 여신으로 변신했다.
태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날 비가 오다니 #놀라운 토요일"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연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 촬영을 위해 영화 '어바웃타임' 속 레이첼 맥아담스로 변신한 듯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장미꽃을 들고 있는 모습. 스타일과 미모는 완벽 조화를 이뤘다.
눈을 살포시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매혹적이었다. 또한 러블리 매력도 뽐내는 등 다양한 매력에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때 태연은 가녀린 쇄골 라인을 자랑하는 등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태연은 '어바웃 타임' 속 팀 역할을 맡은 도널 글리슨로 변신한 한해와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 중이다. 또한 태연은 보아, 소녀시대 효연, 레드벨벳 슬기, 웬디, 에스파 윈터, 카리나와 SM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갓 더 비트)를 결성, 지난 3일 신곡 'Step Back'(스텝 백)을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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