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선물 받은 속옷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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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정민은 SNS에 "잘 입힐게요 잘 입을게요 잘 씻을게요. #마당쇠백일에 #이사에 #임산부탈출 기념에… 새해벽두부터 선물도 많이 주시고 넘 감사한 오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정민은 "#친환경팬티 #착용감최고 #취향저격 #친환경적인속옷이라니 #기대기대"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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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최근 둘째를 출산 한 후 받은 선물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3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남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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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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