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n.CH엔터테인먼트가 '내일은 국민가수' TOP10의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10일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TOP10(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의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되었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n.CH엔터테인먼트는 정창환 프로듀서가 대표를 맡고 있으며, 그룹 네이처, 배우 우다비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성 넘치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발굴하였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흑기사'를 비롯한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쌓아 올린 매니지먼트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하고 있다.
n.CH엔터테인먼트 측은 "'내일은 국민가수' TOP10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멤버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 TOP10은 오는 2월 26일과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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