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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실 강좌는 줌 어플을 활용하여 강사와 수강생이 온라인으로 대면하는 형태로 운영되었으며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프로그램별 수강생은 최소화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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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현 경륜·경정 영업총괄팀장은 "장외지점에서 운영하는 문화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민들의 건전문화 활동 제약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란다"며 "전년도 결과를 토대로 점진적으로 발전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근지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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