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귀여운 동안 매력을 자랑했다.
11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에는 "뮤지컬 '레베카'의 옥댄과 졔나 페어가 최파타 찾아와주셨어요. 찐자매 같은 두 배우가 이야기하는 레베카 이야기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최화정과 옥주현, 이지혜가 함께 찍은 모습이다. 특히 유행 아이템인 초록색 바라클라바를 쓰고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화정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60대의 나이에도 옥주현, 이지혜와 비슷해 보이는 동안 외모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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